“영광, 농담, 수수께끼” 그 이후 news letter No.919 2026/1/27 그러니 그대 자신을 알라. 감히 신을 측량하려 들지 마라.인간의 적절한 연구(the proper study of mankind) 대상은 인간이니,우리는 이 중간 상태의 지협(isthmus)에 놓인 존재다.어둡게 지혜롭고, 무례하게 위대하다....태어났으나 죽어야 하고, 이성을 사용하나 오류에 빠질 뿐이며,무지하기는 매한가지다. ...만물의 주인이자 동시에 그 먹잇감이며,진리의 심판자이면서 끝없는 오류(error) 속에 던져지는 존재.이 세상의 영광이자, 농담이며 수수께끼(the glory, jest, and riddle). -- Alexander Pope, An Essay on Man: Epistle II 일부 ..
뉴스 레터
2026. 1. 27. 17:37